최종편집 : 2019.2.14 목 19:21
, ,
> 뉴스 > 문화 | 핫이슈
      트위터 페이스북
한국 국악협회 경북도 지회 울진지부 또 인준서 승인에 비난 여론 높아
2018년 12월 03일 (월) 14:33:54 울진마당 webmaster@ujmadang.com

한국 국악협회 경북도 지회 울진지부가 존재했지만 2018년 5월에 사고 지부로 해체된 울진지부가 또 다시 인준에서 승인 비난여론이 높게 일고 있다.

문제의 발달은 지부 설립당시 부지부장인 이원복씨가 총회을 개최해서 지부장으로 올라선 것.
 
이는 기존에 존재한 한국 국악협회 경북도 지회 울진지부를 해체하고 새로 신설하면서까지 임원인 지부장을 또 다시 맡는 등 잡음이 일고 있다.

이 때문에 인준서를 받은 것에 대한 자격논란까지 도마위에 올라 울진 국악인뿐만 아니라 울진군민의 원성을 사고 있다.
 
지난 5월에 울진지부 승인이 해제됐지만 불과 5개월이 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또 다시 승인해준다는 것은 특혜시비 의혹까지 사고 있는 실정이다.

이미 2년 전에 한국 국악협회 경북도 지회 울진지부가 존재했지만 입회비미납, 연회비, 지부총회건 등의 문제로 회원 간 갈등이 심했다.

결국 또 다시 지난 25일에 협회가 다시 구성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다.

이날 울진문화원 회의실 한국 국악협회 경상북도 지회 울진지부 창립총회에서는 회원 수 40여명에 27명이 참석해 지부장에 이원복씨를 선출했다.

이 때문에 울진의 국악인들의 갈등이 심화돼 조직 간의 불신이 야기될 것이라는 관계자들의 전망이 나오고 있다.

울진지역 국악인들은 과거 지부운영에 참여한 인사로 동반 사퇴하는 것이 도리이고 원칙이라며 힐난했다.
 

울진마당 의 다른기사 보기  
ⓒ 울진마당(http://www.ujmadang.com)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| 저작권문의  

     
전체기사의견(0)  
 
   *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. (현재 0 byte/최대 400byte)
   *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. [운영원칙]
전체기사의견(0)
울진해경, 대게 불법포획 해상 집중단
한울본부, 2018년도 지방세 559
울진소방서, 이동안전체험차량 소방안전
울진산항, 항공안전의 날 행사 실시
울진군, HACCP 아카데미 및 컨설
울진군, 2018년 기준 사업체조사
울진군, 초졸 검정고시반개강
울진군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
울진해경, 해양시설 국가안전대진단 실
울진군 정부 보급종“콩”종자 보급
신문사소개  |  기사제보  |  광고문의  |  불편신고  |  개인정보취급방침  |  청소년보호정책  |  이메일무단수집거부
본사 : 경북 울진군 울진읍 향교로 7 | 대표전화 : 054-782-1282 | fax 054-782-1285
등록일 :2010년7월20일 | 등록번호: 경북,다01390호 | 발행인 : 장희윤 | 편집인 : 장희윤 | 청소년보호책임자 : 장희윤
(주)울진마당신문 온라인계좌번호 : 농협 : 317 - 0002 - 5587 - 21 국민은행 : 626837 - 04 - 000631
Copyright 2010 울진마당. All rights reserved. mail to webmaster@ujmadang.com