최종편집 : 2019.6.19 수 18:42
, ,
> 뉴스 > 사회
      트위터 페이스북
울진지역 유흥업소 바가지 상혼 극성
2019년 05월 26일 (일) 17:55:27 울진마당 webmaster@ujmadang.com

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울진지역 일부 노래방, 유흥주점에서 바가지상술로 2배에 이르는 술값을 받는 등 울진지역 유흥가를 찾는 관광객과 손님들이 얄팍한 상술에 분개하고 있다.

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매년 5월말부터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일부 노래방, 유흥주점에서 기본이란 술값으로 손님을 유혹한 뒤 2시간이 지나면 또 다시 기본료를 받는 상술로 평소보다 2배에 이르는 비용을 소비자에게 떠넘겨왔다는 것.

올해도 어김없이 울진지역 일부 유흥가에 자리 잡은 일부 업소에서는 `분위기 좋은 곳'을 찾는 손님들에게 `바가지 요금'을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.

이들의 바가지 상혼에 빠진 일부 손님들은 지역경제가 어려운점을 틈탄 것으로 소비자는 울며 겨자먹기로 `웃돈'을 주고 유흥주점을 나설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.

가격의 두배 이상을 받는 노골적인 바가지도 있지만 일부 업소들은 터무니 없이 비싼 특별 메뉴를 새로 만들거나 주문을 강요해 바가지를 씌우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이다.

지역을 찾은 한 관광객은 "기본 술값보다 두배로 올려 받았으나 관광차 다툼을 우려해 계산했다"며 "휴가철이 아직 멀었는데도 이 지역 주점들이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"고 불만을 토로했다.

울진마당 의 다른기사 보기  
ⓒ 울진마당(http://www.ujmadang.com)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| 저작권문의  

     
전체기사의견(1)  
 
   *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. (현재 0 byte/최대 400byte)
   *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. [운영원칙]
외지인입니다
(59.XXX.XXX.28)
2019-06-04 07:49:37
그러게 말입니다.
천혜의 관광 자원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
바가지와 불친절을 기본이고
여름철이면 읍내 숙박업소에서도 평소 가격의 두배로 받는 등
한마디로 밉상 울진입니다,
전체기사의견(1)
근남면 노인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및
울진붉은대게, 부산국제식품대전 참가
울진군과 울진해양경찰서 청사 부지확보
울진발 시외버스 26일 부터 감축 운
울진국유림관리소, 여름철 산림 내 불
울진 신나는 MAKER 교실 운영
울진교육지원청, 제41회 경상북도학생
기성면발전협, 선풍기 및 방충망 설치
울진군농촌교육농장협,경북 농촌체험학습
울진군, SFTS(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
신문사소개  |  기사제보  |  광고문의  |  불편신고  |  개인정보취급방침  |  청소년보호정책  |  이메일무단수집거부
본사 : 경북 울진군 울진읍 향교로 7 | 대표전화 : 054-782-1282 | fax 054-782-1285
등록일 :2010년7월20일 | 등록번호: 경북,다01390호 | 발행인 : 장희윤 | 편집인 : 장희윤 | 청소년보호책임자 : 장희윤
(주)울진마당신문 온라인계좌번호 : 농협 : 317 - 0002 - 5587 - 21 국민은행 : 626837 - 04 - 000631
Copyright 2010 울진마당. All rights reserved. mail to webmaster@ujmadang.com